달바 화이트 트러플 미스트 세럼 내돈내산 후기 안녕하세요 뷰스타 싼야의 홈입니다. 속부터 수분이 공급되지 않으면 피부 겉은 유분이 많은데 속은 건조해지기 때문에 조금 팽팽한 느낌이 들기 쉽습니다. 가격대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걱정했는데 테스터기를 먼저 써보고 사용감이 좋아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다른 제품들도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같은 레인지의 세럼과 크림도 궁금하지만 워낙 가격대가 높은 브랜드라 프로모션을 기다리고 있다. 어느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요즘 뷰티세상에 비건제품이 많이 나오던데 달바미스트도 비건! 사진과 같이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아 보통 오일층과 에센스층이 분리되어 있으니 스프레이를 꼭 흔들어서 사용하세요. 땅…말이…? ? ? 사용 후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까 늘 걱정했는데 며칠 사용해보니 트러블이나 자극은 없었습니다. 몇 번 흔들어 오일층과 에센스층이 잘 섞이도록 놔두면 곧 다시 스프레이가 분리됩니다. 시트러스 계열의 플로럴 향과 블렌딩했다고 하는데, 뿌릴 때마다 플로랄 향이 강하지 않아 편안한 느낌을 준다. 바디스프레이도 있는 걸로 아는데 향이 좋아서 하나 사고 싶었어요. 이긴 한데 순한 스프레이 타입이 아니라 얼굴에 닿는 줄도 모르고. 시원하고 시원한 미스트를 분사하는 스프레이 타입! 물방울! 가까운 곳에서 뿌리면 은은한 틴트가 생길 수 있으니, 메이크업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멀리서 뿌려주세요! 비포&애프터 좌측은 뿌리기 전 건조한 손등, 우측은 미스트를 흡수한 후의 상태로 상대적으로 수분이 충분하기 때문일 수 있으니 메이크업 전, 후 사용을 권장합니다. 여성분들도 잘 사용하고 남성분들도 좋아합니다. 남성용 스프레이로 추천하고 싶어요. 남편은 저처럼 건성 피부가 아니라서 평생 문제없이 사용했는데 피부가 자연스럽게 매끈해졌어요. . . . (부럽다) 근데 계절이 바뀌면 피부도 계절처럼 건조해지는 것 같다. 그래서 그냥 크림을 바르는 것보다 토너를 뿌린다고 해요. 파운데이션 제품을 바르는 순서 때문에 많은 남성분들이 고민을 하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손에 피부를 바를 필요 없이 얼굴에 뿌린 후 흡수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피부 대신 스프레이를 사용해보세요.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아요. 물 같은 미스트는 뿌릴 때만 촉촉하고, 시간이 지나면 건조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달바 미스트 세럼은 오일 미스트다. 뿌렸을 때 건조하면 바로 수분감을 느낄 수 있고, 나중에 다시 건조해질 가능성도 확실히 적습니다. 저는 지성피부라서 더러워진 미스트를 뿌린 후 얼굴에 손을 대면 가끔 오일이 손에 부담스러울때가 있어서 너무 많이 사용했어요 오일의 힘과 보습력도 느꼈어요 특성이 있어서 오일미스트나 맨스프레이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