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눈 시력 교정을 하지 않으면 약시로 이어진다

데스크톱,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늘면서 사람들의 시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독서나 스마트기기 이용과 같은 근거리 운동을 장기간 하면 공 사태의 안구가 앞뒤로 길어지고 근시가 진출하기 쉽습니다. 망막 위에 맺어야 할 초점이 망막 앞에 묶여 가까운 곳은 잘 보이지만 먼 곳의 물체는 잘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을 근시라고 합니다. 역시 눈의 구조에는 이상이 없지만 시력이 곧지 않은 경우를 일으킵니다.

사람의 시력은 계속 발달하여 일반적으로 6~9세 사이에 시력이 완성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안과 검진을 통해 시력을 검사해 주어야 합니다. 시력 관찰에서 두 눈의 시력 오차가 큰 한쪽 눈으로 나왔다면 한쪽 눈 시력 교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시력이 나쁜 분을 교정해 주지 않으면 시력이 나쁜 분의 눈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그 기능이 약해져서 약시로 향할 가능성이 향상됩니다. 그리고 시력이 좋은 분의 눈은 혹사당하고 훌륭한 분의 시력도 금방 나빠집니다.

특히 어린 아이의 경우 안구도 함께 자라는 성장기에 고도근시로 빠르게 진행하기 쉽고 근시를 초래하는 시기를 최대한 늦추고 단기간에 고도근시로 이행하지 않도록 시력을 집중 관리해야 합니다. 평균적으로 6~9세 사이 완성된 시력이 평생 시력을 좌우하게 되므로 이 당시 부모들이 자녀의 외눈 시력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는 것이 좋습니다. 안경으로 #한눈시력을 교정하기 때문에 시력이 나쁜 분은 교정용 렌즈를, 시력이 좋은 분은 도수가 없는 렌즈를 넣어 개선을 도울 수 있습니다.

세상적으로 지난 40년 동안 근시가 굉장히 빨리 증가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학업량 증가, 그리고 컴퓨터, 휴대전화 등 사회활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장기 청소년의 근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1-2-3-4-5 생활습관’을 의식적으로 지키도록 학부모님께서 상시 눈을 가지고 지도해 주실 것을 권장합니다. 시력보호를 위한 ‘1-2-3-4-5 생활습관’은 일주일마다 2기간 교외활동, 독서나 스마트기기 이용과 같은 활동 30분 후에는 4m 이상 먼 거리를 50초간 바라보는 시력보호 습관입니다. 원거리 주시가 상시 실행하기 어렵다면 1분간 눈을 감고 조절근육을 푸는 것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햇빛을 쬐는 교외활동은 도파민을 분비하여 근시진행을 억제하고 실내에서 장타임근거리 업무를 하면서 지친 조절근육을 잠시 멀리 보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면서 풀어주어 근시진행과 눈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시력과 근시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지금 알려드린 자료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이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